<공연안내 및 예약>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의 거리는 얼마 만큼인가요? 섹스를 해도 되는 시기와 기준이 있을까요? 삶에서 오는 두려운 고비에 性이라는 주제는 언제나 함께하며 우리는 그 기로에서 매순간 선택 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는 4명의 청소년과 그의 가족들을 통해 섹스 와, 사랑, 삶과 죽음에 대해 조심스레 질문을 던지는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 15세 이상 관람가 >

<일 시>

2017.11/23(목)~12/3(일) , 목,금,토,일  공연
/ 평일-공연8시
/ 토요일 3시,6시/일요일3시
<토,일  3시 공연시 관객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장 소>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나는봄 다목적 홀

 

<후 원>

서울특별시, 진서문화교육재단, ㈜더이앤엠,
사단법인 막달레나공동체

 

<제작 및 주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담당 이가희 (02-6227-1543, 010-4621-1541)

<관람가능한 날짜를 클릭하시면 예약현황 확인 및 신청가능합니다.>

[booked-calendar calendar=102]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공연관람료생각으로 지불하는 공연입니다.

생각으로 공연료를 지불하는 방법
1 마음에 드는 질문에 고른다.
2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한다.
3 생각을 쪽지에 글로 쓴다.
4 쪽지를 접어서 공연료 상자에 넣는다.
또는 호랑이기운 페이스북페이지에 글을 올리거나 나는봄으로 메일을 보낸다.
또는 계속 생각한다.

* 쪽지는 다음공연 관객에게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