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소녀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를 만드는 곳입니다.

지난해 말, 故 설리 씨의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청담소녀’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과 여성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그의 참여로 기획 중이었던

자체제작 생리대를 나는 봄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현재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적으로 ‘돌봄공백’에 놓여진 아동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긴급지원하자는 관련 기관들이 있어 그 뜻에 동참하고자

나는봄에서는 ‘청담소녀’의 생리대와 기타 다른 여성위생용품을 개별로 포장하여

100박스를 2020년 3월 6일 지원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청담소녀’에 감사드리며,

기부된 생리대가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