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연극 상반기의 마지막 방문 학교는 금천구의 문성중학교!

‘너와 나의 케미’ 배우들의 열연

공연에 빠져들어 집중하는 문성중 친구들~

O,X 퀴즈에도 적극적인 모습이에요.

친절한 교장 교감선생님이 계셔서 인지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학생들이 가득했어요.

이른 아침부터 교육 연극팀을 맞이해준 보건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연한 배우들과 즐거운 한 컷!

 

아직 중학생인 우리 친구들에게 성매매는 멀고도 무거운 이야기 같지만 성을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볍게 이용해 버릴 때 생기는 무서운 일들을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너와 나의 케미’는 8월 방학엔 쉬고 9월에 다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