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뻘뻘 흘리며 공연 준비에 한창인 감독님!
푹푹 찌는 여름날 성매매 예방교육연극을 하기 위해 신도림 중학교에 왔습니다

공연 1시간 전 무대 준비 중
모두들 이른 아침에 도착해 더운 실내에서 열심히 공연 무대 설치를 도와주었어요.

부지런히 음향도 맞추고 리허설을 해봅니다

 


공연 시작 10분 전 학생들이 입장하고 자기반 앞 푯말 앞에 줄을 맞춰 자리를 잡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모두들 진지한 얼굴로 공연 감상을 합니다.

 

재밌는 장면 또는 화나는 장면에서도 모두 찰떡같은 리액션을 해주는 관람 태도 최고인 우리 학생들!!

 

 

학생들이 집중하니 덩달아 두 배우의 연기도 진지해지고~열연 중인 성기와 병태 역할의 두 배우

 

신도림중 단체 촬영

 

인터뷰에 참여해준 예은 예진 양 공연 감상 인터뷰를 두 학생이 도와주었답니다. 소녀들의 풋풋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더운 날씨에 더운 실내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열심히 관람해준 학생들이 정말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