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자살예방센터
19명의 참석자와 6두의 반려견이 함께하는 동물 보조활동. 본격적인 활동 전 오늘의 진행사항을 체크해 봅니다

 

오늘 함께 해줄 귀염둥이들

 

치료견들도 살짝 긴장했는지 잠깐 실례~

 

 

스킨십을 통해 친해져 봅니다.

 

 

치료견의 건강상태와 이빨을 체크해보고         “어디 어디 치석이 있나 없나~”

 

 

나의 구강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치과 선생님의 이야기도 들어보아요.

 

칫솔질 방법과 잇몸건강을 차근차근 교육받고 실습도 해봅니다.

 

4개월 동안 함께했던 시간을 정리하는 시간~
치료견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남기며 현재의 나, 20년, 40년 후의 나의 모습을 그리며 동물 보조 활동을 마쳤습니다.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물해준 치료견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