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서울에서는 어려운 환경의 청소녀를 위해 지난해 12월 부터 생리대지원 모금운동을 해주셨는데요. 조합원의 대표로 박혜숙 한살림서울 이사장님과 마을모임 지기, 매장팀장께서 나는봄에 직접 방문해 주셨어요

 

기부금을 위기청소녀를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 기초 생활 물품지원, 산부인과 및 치과 무료진료, 심리상담등 다양한 사업에 귀하게 쓰일거라는 설명을 드리며 나는봄 여기저기 둘러보았어요.

 

조합원 분들의 마음이 모아져 이런 큰 금액이 나는봄과 위기청소녀들을 위해 쓸 수 있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당당보미 앞에서 감사장 전달 모습 찰칵!! 나는 봄은 조합원 분들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을 뜻깊은 곳에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