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기능성 여성의류 브랜드 ‘단색(單色)’에서 나는봄으로 훈훈한 연락이 왔어요.

‘단색’은 대안생리대중 하나인 생리팬티를 국내에서 판매, 생산하고 있는 언더웨어브랜드에요.

“딸에게 선물하고 싶은 팬티” 라는 따뜻한 문구처럼 십대여성건강 후원을 위해 관계자 분들께서 나는 봄에 직접 방문해 주신다는 연락이었죠~

예쁘게 포장된 핑크 박스에 단색의 대표 생리팬티!! ‘논샘팬티’ 50장과

생리팬티 전용 세제까지 챙겨서 꼼꼼한 후원을 해주셨는데요.

센스 있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념사진도 찰칵!!

단색의 대표 브랜드’ 논샘팬티’는 패드 없이 모든 분비물을 흡수해주는 생리팬티로 생리혈 뿐만 아니라 냉이 많은 날에도 착용하기 좋다고 해요.

나는봄 친구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그날을 위해 방문해주신 ‘단색’의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