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보다도 더웠던 8월을 지나 벌써 9월이 다가 오고 있는데요.

잠깐의 쉼을 가지고 새롭게 나는봄의 야간진료가 열립니다.

환절기 저조한 컨디션으로 몸이 찌뿌둥 하거나 여름 물놀이 후 간질간질한 곳이 있다면

늦기전에 진료받아보고 내몸챙기기해요

 

http://www.imbom.or.kr/진료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