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봄에선 2013년에 기증받은 중고 치과체어를 사용해 왔어요.
6년 동안 나는봄 치과를 찾는 친구들을 위해 큰 도움이 되었던 치과체어가 근래 잦은 고장으로 렌턴을 들고 진료를 해야하는 날도 있었지요.
멀리서 치료를 받으러 오는 청소녀들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어요.

<치과치료 중 렌턴 들고 있는 감자샘 >

이 소식을 들은 치과의료진 한분이  치과체어를 교체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셨어요. 바로
2013년부터 야간진료 때마다 진료 봉사를 해주시고 계신 권재신 원장님이십니다. 참조<http://www.imbom.or.kr/archives/2094 >
치과 체어가 필요하다고 소문을 많이 내어주신 덕분에 오스템임플란트(주) 최규옥 회장님께서 그 소식을 듣고, 최신 치과 체어와 치료도구들을 통 크게 기부해주셨습니다.

<치과체어 설치 모습>

 짜잔~~ 업체의 장정 4분이 오셔서 멋지게 설치해주신 치과 체어입니다.
엉덩이에 착!!감기는 의자와 동글동글한 디자인이 너무 예쁜 오스템 치과 유닛 체어!!

<치과 체어 설치 완료>

오스템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전국의 12개 치과대학 및 임상치의학대학원에 매년 장학금기부를 진행하고, 치과의사의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기청소녀의 건강지원에도 앞장서주신 오스템임플란트(주)의 최규옥 회장님, 엄태관 대표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치과체어 설치 후 감사를 표하며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