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우리의 명절 추석이 다음 주로 다가오고 있어요.
이번 주 평일 진료에는 추석음식 만들기를 했는데요.
전날부터 보미 맛집의 배선생님은 친구들과 둘러앉아 만들 수 있는 신선한 명절음식 재료들을 준비해 주셨어요.

맛 좋다고 떡집에서  온 맞춤 송편도 도착했고요.

명절하면 빠질 수 없는 전!!
동그랑땡과 꼬치전까지 둘러 모여 만드니 그럴듯한 추석분위기가 되었어요.

목요일은 여성의학과 진료가 있는 날이라 최예훈 의사선생님도 전부치기에 동참해 주셨는데요.
음식만들기가 어려운 친구들이 만들기 쉽도록 나는봄 선생님들이 도움을 주었고 이런저런 수다를 떨며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니 어느새 먹음직스런 명절음식이 담겨졌어요.

갈비찜, 송편, 꼬치전, 동그랑땡까지~ 푸짐한 명절음식과 함께한 평일진료의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도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