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를 앞둔 금요일, 마음 따뜻해지는 선물이 나는봄에 도착했습니다!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에서 여성위생용품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권리보장을 위한 ‘핑크박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여러 임직원분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되었고, 나는봄 친구들을 위해 후원해주셨습니다.

유기농 생리대와 한해를 시작하기 좋은 다이어리, 맛있는 과자들로 구성되어있어 여성청소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후원해주신 요거프레소와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