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4월의 어느 날, ‘미소를 만드는 치과’에서 귀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미소를 만드는 치과’는 나는봄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십대여성들의 치아건강과 심리적 치유, 자립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후원해주신 칫솔은 나는봄의 치과진료 과정에서 친구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더 나은 치아 관리와 건강을 위해 좋은 선물을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