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직접 작성한 예쁜 손 편지가 나는봄에 도착했어요!

지난 7월 4일 지역아동센터 나*공부방에서는 ‘찾아가는 성건강교육’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표정도 말도 없이 조용히 시작됐던 수업 시간이 갈수록 명랑하고 적극적인 반응으로 변화되어 다가왔던 참 좋은 수업이었는데요!

며칠 후, 공부방 선생님께서 친구들이 직접 작성한 감사편지를 나는봄에 보내주셨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꾸민 친구들의 손 편지와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봄에서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성건강교육’은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성건강 지식을 전달하러 지금도 서울의 곳곳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