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진료] 구수한 부침개 냄새가 나는 오후

[평일진료] 구수한 부침개 냄새가 나는 오후

  평일 진료가 있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나는봄엔 점심부터 구수한 기름 냄새가 풍겼는데요. 오늘 평일 진료에 나올 ‘보미 밥상’의 주인공은 부침개인가 봅니다.   부추, 당근, 애호박 등등 야채가 듬뿍 들어간 부침개가 노릇노릇 다 익어 갈 때 쯤 진료를 보기 위해 하나둘씩 친구들이...
청량한 ‘스킨미소’ 후원소식

청량한 ‘스킨미소’ 후원소식

  봄바람이 살랑~ 올랑말랑 하는 요즘~ 꾸준히 나는봄을 찾아주고 지원해 주셨던 스킨미소에서 청량한 선물이 왔어요.  어멋!!  케이스부터 청량해~ 스킨미소는 매년 잊지 않고 나는봄 소녀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후원해주고 있는데요. 스킨미소의 화장품은 자극적이지 않은 성분으로 모공의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