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차게, 미니(?) 야간진료

작지만 알차게, 미니(?) 야간진료

꽤 추웠던 지난 11월 27일. 원래는 가톨릭청소년이동쉼터 A지T와 연합하여 ‘청소년을 위한 이동 치과 버스’를 은평구에서 운영하기로 한 날이었어요. 그런데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눈물을 머금고 이동 치과 버스를 운영하는 것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청소년들의 건강까지...
12월 야간진료 초대

12월 야간진료 초대

한해를 마무리하는 달이자 겨울의 첫걸음을 준비하는 12월입니다.  눈도 내리기 시작한 만큼 날씨도 많이 쌀쌀해지고 움직임이 부쩍 둔해지는 시기인데요. 따뜻한 음식과 건강한 선물이 가득한 나는봄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미리미리 신청하기 꾸욱~~^0^ ⇓ 무료진료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