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진료] 구수한 부침개 냄새가 나는 오후

[평일진료] 구수한 부침개 냄새가 나는 오후

  평일 진료가 있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나는봄엔 점심부터 구수한 기름 냄새가 풍겼는데요. 오늘 평일 진료에 나올 ‘보미 밥상’의 주인공은 부침개인가 봅니다.   부추, 당근, 애호박 등등 야채가 듬뿍 들어간 부침개가 노릇노릇 다 익어 갈 때 쯤 진료를 보기 위해 하나둘씩 친구들이...
오스템임플란트(주)의 치과 체어 후원 스토리

오스템임플란트(주)의 치과 체어 후원 스토리

나는봄에선 2013년에 기증받은 중고 치과체어를 사용해 왔어요. 6년 동안 나는봄 치과를 찾는 친구들을 위해 큰 도움이 되었던 치과체어가 근래 잦은 고장으로 렌턴을 들고 진료를 해야하는 날도 있었지요. 멀리서 치료를 받으러 오는 청소녀들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어요. 이 소식을 들은 치과의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