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청소녀건강센터

 

나는봄은 십대여성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돕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모든 여자청소년이 당당하고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야간진료 내용보기

나는봄은 새 단장 중

“2017년 8월부터 나는봄이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는 나는 봄을 기대해 주세요.”

센터소식

샐럽티비 감사장 전달

샐럽티비 감사장 전달

  샐럽티비 퍼네이션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 십대 여성이 건강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스타분들께 감사장을 전달합니다....

샐럽티비는 더럽♥후원금 기부

샐럽티비는 더럽♥후원금 기부

  3월에 론칭된 '샐럽티비'는 샐럽들과 함께 실시간 라이브방송을 하는 곳으로 정규 방송된 <아이엠셀럽>프로그램을 통해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방송에서 우리 센터를 노출해주고 시청자의 후원 독려방송을 해주었어요.  스타를 사랑하는 친구들 중에는 많은 소녀팬들이 있을텐데요. 샐럽티비를 통해 받게된 후원금은 십대 여성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에 쓰일 예정이에요. 동경하는 스타에 대한 애정으로 우리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사회변화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펀딩] 큐라덴코리아의 칫솔펀딩이 목표액113%달성!!!!

[펀딩] 큐라덴코리아의 칫솔펀딩이 목표액113%달성!!!!

큐라덴 코리아의 칫솔펀딩이 목표액의 113%를 달성했다고 미소를 만드는 치과 박창진 원장님이 연락을 주셨어요. 우리 보미들의 이쁘고 깨끗한 치아건강을 위해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956 3 / 3 가출 등 위기청소녀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놀랍게도 칫솔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나눠주시고 그들을 지켜주세요. 후원금액만큼, 동일한 칫솔을...

공지사항

샐럽티비 감사장 전달

샐럽티비 감사장 전달

  샐럽티비 퍼네이션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 십대 여성이 건강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스타분들께 감사장을 전달합니다....

나는봄 8,9월 휴진 안내

나는봄 8,9월 휴진 안내

서울시립 청소녀 건강센터 나는 봄'입니다. 나는 봄은 센터 리모델링 공사와 신규사업 준비를 위해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시행하던 야간진료와 매주 수요일, 목요일의 평일 진료를 8월 2일부터  9월 21일까지 잠정적으로 휴진하려 합니다.   진료는 휴진 기간 확인 후 예약 부탁드리며 외부 병원을 통한 연계진료는 공사 중에도 지원 가능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십 대 여성의 건강을 위한 공간 구축과 준비의 시간을 통해 더욱 좋은 모습으로...

언론보도

[매일경제TV] 올리브영, 1주년 맞은 `핑크박스 나눔`…1000여명 임직원 동참

[매일경제TV] 올리브영, 1주년 맞은 `핑크박스 나눔`…1000여명 임직원 동참

        올리브영은 사회 공헌 활동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의 1주년을 맞아 핑크박스 500개를 제작해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와 지역시설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열린 핑크박스 캠페인에는 임직원 50여명이 함께했다. 올해는 올리브영 전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핑크박스' 전달 기관을 서울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한 큰 규모로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각 상자 안에는 사전에...

[베이비뉴스]아이누리, 좋은 면역 나눔 지원사업으로 여성청소년 건강 챙겨

[베이비뉴스]아이누리, 좋은 면역 나눔 지원사업으로 여성청소년 건강 챙겨

  아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에 앞장서는 아이누리가 2017년 ‘좋은 면역 나눔 지원사업’의 첫 대상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나는봄’을 선정, 유산균 제품 ‘포거트’ 500만 원 상당을 후원하는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기초 면역력을 연구하는 소아전문 건강기업 아이누리는 매년 ‘좋은 면역 나눔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아이누리가 성폭력이나 임신 등으로 가출한 여성청소년들의 마음과 몸을 봄의 따사함으로 치유하는...

[함께걸음]나는 세상의 조연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입니다

[함께걸음]나는 세상의 조연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입니다

가출청소년’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건 무엇이 있을까? 거의 대부분 부정적인 내용밖에 없을 것이다. 그럼 ‘청소년’ 대신 ‘가출청소녀’라고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 기존의 부정적인 편견에다가 온갖 비윤리적인 굴레가 덧씌워질 게 분명하다. 불건전한 성(性)을 먼저 떠올리며, 모든 일그러진 상황을 덧칠하는 게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출청소녀’가 사실은 우리의 일상 바로 곁에서 끊임없이 ‘SOS’ 구조신호를 보내던 위기 상태의 아이들이었음을 직시하는 순간 관점은 달라진다....

저 어떻하죠?, 저 왜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