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잠잠해지길 바라며 나는봄도 조심스럽게 평일 진료를 오픈했어요.
평일진료에 여성청소년들이 최대한 겹치지 않고 사회적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문예약을 잡았는데요.

오늘은 여성의학과, 치과, 대체의학과 진료가 열려 친구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5월은 기념일이 많아서 우리주변의 감사할 분들을 챙길 일이 참 많죠.
내일 있을 어버이날을 맞이해 원예프로그램으로 카네이션 액자만들기를 준비했어요.

카네이션 꽃도 예쁘지만 실생활에 활용 할 수 있는 예쁜 꽃 선물이라면 더 좋겠죠?
스칸디아모스는 천연이끼로 공기 정화효과에 예쁘게 인테리어도 할 수 있어 선물하기에도 딱 좋아요.

 

초록색 테이프로 줄기부분이 될 철사를 꽁꽁 돌려 싸주고 꽃부분을 동그랗게 풀로 붙여 줬어요.
예쁜 리본도 달아주고 초록잎을 더하니 정말 카네이션 같아졌어요.(뿌듯)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가 오래 지속되도록 에센스를 톡톡 떨어뜨려주면 완성!!!
내 몸 건강을 위해 꼼꼼히 진료도 받고
감사할 사람을 쭈욱~ 생각하며 예쁜컬러의 액자를 만드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의 달!! 다양한 형태의 가정, 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우리 십대여성들을 응원합니다

 

진료
여성의학과, 치과, 대체의학과

프로그램
스칸디아모스 액자만들기

보미밥상
따끈 보들한 보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