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연말선물 같은 올리브영의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 전달식이 온라인 화상 회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낯선 방식의 전달식이지만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어요!

 

씨제이올리브영에서는 나는봄에 5년째 올리브영의 각종 생필품과 임직원 분들이 직접 만든 여성용품을 전달하는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나눔 캠페인을 하며 보내주신 핑크박스 1,000개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 임직원 분들이 직접 재택 봉사를 하며 만들어주신 것이라고 해요. 핑크박스에는 생리통으로 배나 허리가 아플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온열팩, 수면안대, 일회용 생리대, 마스크 케이스 등 생필품과 위생용품이 함께 꾸려져 있답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 전달식은 화상 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이루어졌습니다. 전에 없던 방식의 전달식이기는 하지만, 씨제이올리브영에서 보내주신 든든한 후원의 마음은 고스란히 받을 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나는봄 이용자 분들 모두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씨제이올리브영의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쉬워서 풀어보는 B컷…🤣

보미가 수모 아닌 수모(?)를 당하는 이유는….?

 

짜잔- 전달식에 앞서 미리 도착한 (정말 정말) 많은 핑크박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 위함이었답니다😎 덕분에 더 많은 이용자 분들께 핑크박스를 전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