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야간진료 요리는 함박스테이크!!
다지고 익혀져 밥벤져의 손을 거쳐 준비 중~

이쁘게 세팅~
먹음직스러운 후라이를 올리면 완성
야외 부스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상큼 발랄한 나는봄 샘들이 보미 맞이를 한답니다.

잔뜩 쌓인 신발도 착착 정리해 주는 콩이샘

 

 

대기실과 진료실 입구 모습

 

 

따뜻한 날씨 기분 좋은 공기가 함께했던 나는봄 야간진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보미들~^0^

우리는  6월 둘째 주 금요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