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살림 서울 아이돌봄 사업부와의 인연으로 나는봄 이용자들을 위한 기초생활물품, 생리대 지원을 위한 큰 기부를 해주셨던 재단법인 한살림 서울에서 올해도 한살림 조합원 분들의 마음을 담아 귤 후원을 해주셨어요.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큼직큼직 귤상자들!
상자만큼 크고 따뜻한 조합원 분들의 마음!

나는봄이 찾아가는 성건강 교육을 실시하는 곳들 중에서는 한살림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도 있어요. 그렇다보니 한살림과 나는봄이 십대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용자분들에게 이 맛있는 귤을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왠지 다음 주 평일진료는 더 기대가 되는 기분이에요. 귤이 식탁에 오기까지 수고하신 농부와 조합원 분들, 그리고 지역사회와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어주시는 한살림 서울에 감사드립니다.

나는봄이 십대 여성의 건강 돌봄을 위해 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