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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진료 안내에 자신감이 생긴 나는봄입니다.

코로나 확산 추세도 점점 줄어들고 있고 5월 2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도 벗을 수 있다죠?

오랫동안 마스크를 ‘얼굴 옷’처럼 입고 다녀서 인지 아직은 마스크를 벗는 것이 어색한 5월입니다.

이번달부터 새롭게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이  정기적으로 나는봄 진료에 와주시기로 했어요

매주 화요일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두분의 선생님이 십대여성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셨어요

혹시 몸이 아프지만 병원은 싫고, 무관심에 치료를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조금만 기운내서 나는봄으로 와주세요.

무료진료 신청하기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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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sq.kr/YyTfsBt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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