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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에서 나는봄까지 걸어오는 길 
빨리 걸으면 5분, 천천히 걸으면 10분
어느덧 길을 걸으면 땀이 삐질 나는 계절 6월이 되었네요.
나는봄 앞마당과 원예실은  한달동안 초록이 무성해졌어요.
요즘 몸은 어떤가요?
스케일링 할 때가 한참 지났는데 치과에 가기 귀찮다고 미루고 있나요?
평소보다 생리통이 심한데 산부인과에 가기 꺼려지나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갑자기 바뀐 환경에 오히려 더 불안한 마음이 드나요?
미리 예약하고 나는봄에 건강 챙기러 오세요.
무료진료 신청하기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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