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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과  온라인 수업도 많아져

눈 건강에 대한 문제를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나는봄에선 안경을 구입하기 어렵거나 적절한 안경 교체 시기를 놓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만10~ 24세)들을 위한 안과 검진 및 안경 제작을 지원하고 있어요.

 

시력검사 후 안경 가게 방문, 지원 가능한 안경을 이용자가 고르는 모습

 

지난 5월부터 마포구교육복지센터 외 20개 기관의 연계를 통해

45명의 청소년에게 안경 제작 지원을 하였는데요.

 

지원을 받은 이용자와 청소년 기관 실무자들은

 

“가정 내 돌봄 부재로 안과 검진 등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아이들의 눈건강 상태를 살필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시력이 안 좋아서 조금 놀랐다.”

“불편하고 미용 상 좋지 않아 안경을 기피하고 렌즈를 사용했는데, 안경을 써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안과 검진 결과 난시 등이 심한 청소년들의 경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을 주었습니다.

나는봄에선 연계 기관 담당자와 정보를 공유해 안과 검진 결과 난시 등이 심한 청소년들의 경우,

지속적인 시력 관리를 위한 지원 방향에 대한 모색과  대상자의 확실한 욕구와 필요를 파악해 하반기 지원을 계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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