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진료실에, 밥상에, 일상의 권리에 있어요-여성의학과 최예훈 선생님

‘건강’은 진료실에, 밥상에, 일상의 권리에 있어요-여성의학과 최예훈 선생님

12월 둘째 주 목요일의 평일진료는 여성의학과와 대체의학과, 원예치유입니다.🙌🙌 연말을 맞아 나는봄은 이용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어요.(12월 10일 마감되었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또 연말의 분위기를 이용자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벽에 전구가 반짝반짝하는 트리 장식도...
작지만 알차게, 미니(?) 야간진료

작지만 알차게, 미니(?) 야간진료

꽤 추웠던 지난 11월 27일. 원래는 가톨릭청소년이동쉼터 A지T와 연합하여 ‘청소년을 위한 이동 치과 버스’를 은평구에서 운영하기로 한 날이었어요. 그런데 점점 심각해지는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눈물을 머금고 이동 치과 버스를 운영하는 것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청소년들의 건강까지...
[평일진료] 구수한 부침개 냄새가 나는 오후

[평일진료] 구수한 부침개 냄새가 나는 오후

  평일 진료가 있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나는봄엔 점심부터 구수한 기름 냄새가 풍겼는데요. 오늘 평일 진료에 나올 ‘보미 밥상’의 주인공은 부침개인가 봅니다. 부추, 당근, 애호박 등등 야채가 듬뿍 들어간 부침개가 노릇노릇 다 익어 갈 때 쯤 진료를 보기 위해 하나둘씩 친구들이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