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레터9호] 산부인과에 가는 너를 ‘봄’

[보미레터9호] 산부인과에 가는 너를 ‘봄’

산부인과에 가는 너를 ‘봄’나는봄에서 만난 대다수의 십대 여성은산부인과를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경험하길 두려워합니다.부모님이 알게 되는 것.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나의 성기를 보여주어야 하는 것무엇보다  산부인과를 들어갔을 때 자신을 보는 불편한...
[보미레터8호] 2022년 2월 뉴스레터

[보미레터8호] 2022년 2월 뉴스레터

십대들의 자기 돌봄. 나에게 안녕?  안녕(安寧)>편한 사이에서,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정답게’ 하는 인사말>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한 상태여러분은 자신의 몸과 마음에게 정다운 인사를 할 수 있나요? 혼자에...
[보미레터 4호] 새롭게 돌아온 나는봄 야간진료!

[보미레터 4호] 새롭게 돌아온 나는봄 야간진료!

    🎁보미레터 네번째 이야기 새롭게 돌아온 나는봄 야간진료!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1년의 여름💦이 오고 있어요.     나는봄은 본격적으로 야간진료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코로나19 이전의 떠들썩하고 복작복작 파티같은 분위기의 야간진료는 어려워졌지만, 모습을 달리하여...